Every passing minute is another chance to turn it all around.
someone5.egloos.com
Egloos | Log-in

전력을 다해서 시간에 대항하는 중
by someone
카테고리
전체
- My Thinking
- My Fun
- My Life
- My Movie
- My Job
- My Book
이전블로그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그때는 몰랐다. 그 아가..
by syna at 10/16
하하핫!!
by someone at 10/08
불변의 진리죠. 어릴때 ..
by 영고니짱 at 09/21
10대엔 그런게 묘미잖아.
by ooti at 08/04
내 이쁜 아이가 웃고 있는..
by syna at 07/17
핫!!! 핫!!! 잘 지내시나요?..
by someone at 07/16
첫째도 건강 두째도 건강!!!!..
by 검은고양이 at 07/14
주름은 시간에 그대로 ..
by someone at 07/14
앙상해지지마라.
by syna at 04/29
흐흐, 실력이 안되니 진..
by someone at 02/16
이글루링크
▒ 제닉스의 사고뭉치 ▒
샐리의 오두막
Love calling Earth :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ver 2.0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What do I dreaming?
Beyond Web
소프트웨어 이야기
제갈장비
재벌마쓰
잘 가는 집
Guru's Life Story
liroc
振's
학구도사
백구씨쥔장
깡순이네 집
보보루시
불타는 탐구열
검은고양이
상이네
Love calling Earth
http://www.naokis.net/
Channy's Blog
gleamynode.net
:: yOunGoNi.nEt ::
Fivespotting.com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thisrule의 블로그
ooti planet
열정의 힘을 믿는다...
yundream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hi-cloud
당찬여자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보고 싶겠지
이번주에 못 보면 보고 싶겠지?
이번주에 봐도 보고싶을거야
-------------------------------------------------
없는 애교 끄집어 내서 자랑스럽게 날린 멘트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릴 정도로 당연하게 답을 한다.
한결 같은 고마운 사람.
# by someone | 2009/03/27 00:01 | - My Thinking | 트랙백 | 덧글(0)
Red5 설치

jdk-6u7-linux-i586.bin 설치

chmod 755 jdk-6u7-linux-i586.bin
./jdk-6u7-linux-i586.bin
cp -R /usr/local/java jdk1.6.0_07
환경 변수에 JAVA_HOME으로 등록한다.
export JAVA_HOME=/usr/local/java
export JAVA_VERSION=1.6
export PATH=$PATH:$JAVA_HOME/bin

apache-ant 설치

tar xvfz apache-ant-1.7.1-bin.tar.gz
mv apache-ant-1.7.1 /usr/local/ant
환경 변수에 ANT_HOME으로 등록한다.
export ANT_HOME=/usr/local/ant
export PATH=$PATH:$JAVA_HOME/bin:$ANT_HOME/bin

red5 설치

tar xvfz red5-0.6.3.tar.gz
mv red5-0.6.3 /usr/loca/red5
cd /usr/local/red5
make
make install
cd /usr/lib/red5
./red.sh &

서버 추가시

javac -classpath /usr/lib/red5/red5.jar -d . *.java
jar cvf 라이브러리.jar class디렉토리
WEB-INF아래에 classes와 lib를 만들어서 거기에 저장

# by someone | 2008/11/04 11:26 | - My Job | 트랙백 | 덧글(4)
영국문화원

5시 기상이 어려울거라고 예상 못했던건 아니지만 정말 상상 초월이다.

우리반의 모두가 5시에 기상을 한다고 하는데, 처음 보름간은 그럭저럭 다들 상태가 괜찮았다.
한달 보름정도 지난 지금은 모두 잠에 취한 상태로 수업을 시작 하는데, 그건 선생님인 Demian도 예외가 아니다.
첫날 등교순서에 따라서 자리에 앉으면서 어쩌다 파트너로 오래지낸 Belaus에서 온 Sergej는 18살답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자랑하더니, 이젠 제법 피곤한 얼굴이다.

그래도 수업이 진행되면 하나라도 놓칠새라 집중하는 걸 보니, 다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달엔 초야근 덕분에 다음날 새벽 1시에 퇴근하고, 2시반경에 잠이 들어 5시에 일어난 나 역시..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도 갈 수 있었을 거다.

이제 겨우 중학교 수준의 영어일 뿐이지만,
시작할때의 의지보다 지금 더 재미를 붙이고, 열의를 가지게 되었다.

같은 반에는 어학연수 준비중이거나, 외국계 회사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들.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이나
세계 여행을 위해 공부하는 사람까지 가지 각색이다.

다들 몇시간의 잠을 포기하고 거금을 들여 수업을 듣고
다시 그들의 일터로, 학교로 간다.

영어도 영어지만
지루해하던 내 삶의 엄청난 자극이 되어준 이 시간이 즐겁다.

# by someone | 2008/10/10 11:2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8)
I love you, Je t'aime, Miluju tě 그리고 사랑합니다.

"두번째 사랑" 이라는 영화에서 하정우는 잠든 베라 파미가의 귓가에 "사랑해요.." 라고 속삭인다.
이내 눈을 뜬 여자는 그 한없이 파란 눈으로 하정우를 바라보며,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하정우는 수줍게 웃을 뿐이다.

사랑스럽고, 안타까운 이 고백은 고백을 받는 이가 이 낯선 말을 알아 듣지 못한다는데 더 묘미가 깊어지는 것 같다.
깨어질듯 위태로운 관계를 이어가는 두 사람에게 가장 적절한 고백 장면이 아니었을까 싶다.


영화 "Once" 에서도 이런 장면이 있다.
여주인공에게 남편을 사랑하냐고 묻고 싶은 남자주인공은 "그를 사랑해요?" 가 체코어로 무엇인지를 묻는다.
여자는 가르쳐주고, 남자는 방금 그녀에게서 들은 체코어로 그녀에게 묻는다.
"Mliujes ho?" 돌아온 대답은 "Miluju tebe"
남자는 무슨 뜻이냐고 묻지만 여자는 웃을 뿐이다.

만약 남자가 이 말을 알아 들었다면, 영화의 내용이 많이 바뀌어야 했을 지도 모르겠다.
그녀가 그렇게 어렵게 고백해준 덕분에 이 좋은 영화를 난 네번째 보고 있다.


안타깝고 순수한 낯선 고백의 묘미.

# by someone | 2008/09/12 22:59 | - My Movie | 트랙백 | 덧글(0)
졸업


===============================
♡축♡졸업을 축
하합니다! 졸업증
서는 해당 지역대
학에서 수령하시
기 바람[방송대]
===============================

문자로 확인받은 졸업, 왠지 기분이 묘함;;

# by someone | 2008/08/29 18:34 | - My Life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