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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몰랐다. 그 아가..
by syna at 10/16 하하핫!! by someone at 10/08 불변의 진리죠. 어릴때 .. by 영고니짱 at 09/21 10대엔 그런게 묘미잖아. by ooti at 08/04 내 이쁜 아이가 웃고 있는.. by syna at 07/17 핫!!! 핫!!! 잘 지내시나요?.. by someone at 07/16 첫째도 건강 두째도 건강!!!!.. by 검은고양이 at 07/14 주름은 시간에 그대로 .. by someone at 07/14 앙상해지지마라. by syna at 04/29 흐흐, 실력이 안되니 진.. by someone at 02/16 이글루링크
▒ 제닉스의 사고뭉치 ▒
샐리의 오두막 Love calling Earth :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ver 2.0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What do I dreaming? Beyond Web 소프트웨어 이야기 제갈장비 재벌마쓰 잘 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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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못 보면 보고 싶겠지?
이번주에 봐도 보고싶을거야 ------------------------------------------------- 없는 애교 끄집어 내서 자랑스럽게 날린 멘트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릴 정도로 당연하게 답을 한다. 한결 같은 고마운 사람. jdk-6u7-linux-i586.bin 설치 apache-ant 설치 red5 설치 5시 기상이 어려울거라고 예상 못했던건 아니지만 정말 상상 초월이다. "두번째 사랑" 이라는 영화에서 하정우는 잠든 베라 파미가의 귓가에 "사랑해요.." 라고 속삭인다. ![]() 영화 "Once" 에서도 이런 장면이 있다. 여주인공에게 남편을 사랑하냐고 묻고 싶은 남자주인공은 "그를 사랑해요?" 가 체코어로 무엇인지를 묻는다. 여자는 가르쳐주고, 남자는 방금 그녀에게서 들은 체코어로 그녀에게 묻는다. "Mliujes ho?" 돌아온 대답은 "Miluju tebe" 남자는 무슨 뜻이냐고 묻지만 여자는 웃을 뿐이다. 만약 남자가 이 말을 알아 들었다면, 영화의 내용이 많이 바뀌어야 했을 지도 모르겠다. 그녀가 그렇게 어렵게 고백해준 덕분에 이 좋은 영화를 난 네번째 보고 있다. 안타깝고 순수한 낯선 고백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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