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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사합니다. 불끈!!
by someone at 12/14 행운을 빕니다^^ by 이희승 at 12/10 정신 놓는거.... 날 .. by 재벌마쓰 at 11/27 스스로 떳떳했으면 해. .. by syna at 11/25 증명안해도되 편애받을.. by 구루 at 11/24 백구!!! +_+ by someone at 11/21 그르릉 by someone at 11/21 지금도 고양이 세수는 하.. by someone at 11/21 "사냥"이란 표현이 멋있.. by 백구냐옹 at 11/20 야옹- by 재벌마쓰 at 11/16 이글루링크
▒ 제닉스의 사고뭉치 ▒
샐리의 오두막 Love calling Earth :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ver 2.0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What do I dreaming? Beyond Web 소프트웨어 이야기 제갈장비 재벌마쓰 잘 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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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랑" 이라는 영화에서 하정우는 잠든 베라 파미가의 귓가에 "사랑해요.." 라고 속삭인다. ![]() 영화 "Once" 에서도 이런 장면이 있다. 여주인공에게 남편을 사랑하냐고 묻고 싶은 남자주인공은 "그를 사랑해요?" 가 체코어로 무엇인지를 묻는다. 여자는 가르쳐주고, 남자는 방금 그녀에게서 들은 체코어로 그녀에게 묻는다. "Mliujes ho?" 돌아온 대답은 "Miluju tebe" 남자는 무슨 뜻이냐고 묻지만 여자는 웃을 뿐이다. 만약 남자가 이 말을 알아 들었다면, 영화의 내용이 많이 바뀌어야 했을 지도 모르겠다. 그녀가 그렇게 어렵게 고백해준 덕분에 이 좋은 영화를 난 네번째 보고 있다. 안타깝고 순수한 낯선 고백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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