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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여전해 ㅋㅋ
by someone at 07/07 뭐야? 아직도 100타 못 넘긴.. by 백구냐옹 at 07/06 저 ㅎㅇㅎㅇ..가 하악.. by someone at 01/13 ㅎㅇㅎㅇ~! 2011년에는 .. by 백구냐옹 at 01/12 하하, 롱런해야지 by someone at 08/17 사장님 나빠요~ by someone at 05/13 김사장..님이 그..그.. by 백구냐옹이 at 05/04 그래서 좋다는 걸까, .. by someone at 04/22 후후후..방금해 봤는데.. by someone at 04/22 아하하하;; by someone at 04/22 이글루링크
▒ 제닉스의 사고뭉치 ▒
샐리의 오두막 Love calling Earth :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ver 2.0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What do I dreaming? Beyond Web 소프트웨어 이야기 제갈장비 재벌마쓰 잘 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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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잠깐 머물렀던 회사에서 사장님의 불시 순찰에 딱 걸린 나 때문에
"개발자들, 타자 시험보겠다. 영타 **이상, 한타 **이상 나와야 한다." 라는 엄포가 떨어졌다. 미안한 마음, 창피한 마음, 섭섭한 마음이 뒤섞이면서 손가락 길이를 탓했지만, 이 쪽 일을 제법 오래하고도, 아직 독수리 타법인 게 다들 이상하다는 눈들이었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생긴 버릇은 누가 다가오는 걸 눈치채면 냉큼 손을 무릎 위로 옮겼다. 개발자가 반드시 타수가 빨라야 할까? 물론, 개발시간이 빨라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수가 엄청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가 타이핑을 시작하면, 손가락이 그녀가 되어 버리는 것 같다. 손가락이 생각을 하고, 손가락이 말을 한다. 쫌 멋지다. 내 손가락은 내 생각을 따라 오지 못한다. 내가 한 번, 두 번 생각할 동안, 손가락은 그걸 천천히 뱉어내 준다. 그건 if문도 되고, while 문도 되고, 쿼리문들도 된다. 그래서 난 내 느리고 우스운 손가락이 자판을 두들기는 시간동안 다른 이들보다 로직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다고 자위한다.
주몽의 말은 본래 금와왕의 것이었지만 금와왕이 주몽에게 마구간을 돌보는 일을 맡겼을 때 주몽은 어머니인 유화 부인이 일러준 데로 말의 혀에 바늘을 꽂아 두었다.
계획대로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말을 금와왕으로부터 물려받게 된 주몽은 이 말을 정성스럽게 키워서 천하의 명마로 만들었던 것이다. ----------------------------------------------------------------------------- 아무도 몰라보드라고 하시는 말씀에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거 같았다. 앞으로 할 일이 태산이라고 힘 좀 덜어달라고 하시는데 가지 못한 것은 내가 명마가 아니기 때문이니까. 실장님이 고른 그 말이 부디 명마이길. 살찌우고 정성들였는데 명마가 아니더라면 그때는 당나귀같은 나라도 도와야지. 순식간에 이 모든 게 꼬이고 말다니
환경은 centos 5
기본적으로 8개가 되는데, 가상화 테스트중, 갯수가 부족해서 늘리기로 한다. 64개로 늘린다. /etc/modprobe.conf 에 options loop max_loop=64 추가 /sbin/rmmod loop /sbin/modprobe loop 기존에 마운트되어 있던 것들은 모두 끊어줘야 위의 두 명령어가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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